[국내여행]미리알고 가는 단풍명산 8선

월간산
입력 2019.11.08 15:07
내장산. 붉게 단풍이 물든 내장산 우화정과 케이블카 정류소 일대.

단풍하면 내장산, 내장산하면 단풍이다. 내장산 단풍이 특별히 더 아름다운 것은 지리적 위치 때문이다. 단풍은 일교차가 크고, 일조 시간이 길수록 색이 선명해지는데 내장산은 남부내륙에 위치해 일교차도 크고, 주위에 큰 산이 없어 일조 시간도 길다.

 

11월이면 전국에서 온 관광객으로 인산인해가 되는 가을의 명산들. 단풍의 알록달록한 화려함이 산을 가득 메우며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올 가을 잘 알려진 명산들과 덜 알려진 명산 8선을 미리 만나본다.

 

내장산. 케이블카에서 본 단풍.
내장산. 사람이 반이라는 가을의 내장로 단풍터널.
변산. 변산의 명물 직소폭포.
변산. 내소사 단풍.
변산. 직소폭포 가는 길.
합천 가야산. 서성재에서 본 가야산 단풍.
합천 가야산. 매화산의 가을 빛.
강천산. 강천산의 명물인 구름다리 주위로 애기단풍이 화려하게 물들었다.
강천산. 출사 장소로도 인기 있는 강천산 단풍.
강천산. 가을의 진수를 보여주는 강천사계곡.
두륜산. 가을이 물든 대흥사.
두륜산. 대흥사에서 본 두륜산 풍광.
순천 금전산. 절정의 가을 분위기를 연출하는 11월의 금전산.
순천 금전산. 금전산 원효대 주변의 단풍.
순천 금전산. 의상대에서 본 낙안읍성 방면 조망.
지리산 칠선계곡. 칠선계곡 하류의 단풍. 추성동마을에서 두지터로 가는 길에 내려다 보이는 풍경이다.
지리산 칠선계곡. 두지터에서 칠선계곡으로 드는 관문인 칠선교.
물빛 고운 비선담 단풍.
3일의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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