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과 대관령서 첫얼음·첫서리 관측…겨울이 성큼

입력 2019.10.09 11:48
9일 강원 태백시 만항재 도로 옆 풀잎에 서리가 하얗게 내려 앉아있다./연합뉴스
 
올가을 들어 첫 한파 특보가 발효 중인 9일 아침 기온이 0.3도까지 떨어진 강원 평창 대관령에 서리가 내렸다./연합뉴스
올가을 들어 첫 한파 특보가 발효 중인 9일 아침 기온이 0.3도까지 떨어진 강원 평창 대관령에 서리가 내렸다./연합뉴스
올가을 들어 가장 쌀쌀한 날씨를 보인 9일 평창 용평의 한 골프장 잔디 위에 첫서리가 내렸다./용평리조트

올가을 들어 첫 한파 특보가 발효 중인 9일 새벽 설악산 중청대피소 부근에서 올가을 첫얼음이 관측됐다./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
10월 9일 오전 5시 설악산국립공원 중청대피소에서 첫 얼음이 관측됐다. 올해 첫 얼음은 지난해보다 2일 빠르다./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
3일의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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