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573돌 한글날 경축식…다양한 행사 개최

입력 2019.10.09 11:03
이낙연 국무총리가 9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573돌 한글날 경축식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만세삼창을 하고 있다./연합뉴스
 
이낙연 국무총리가 9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573돌 한글날 경축식에서 공연한 어린이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연합뉴스

이낙연 국무총리와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 정의당 심상정 대표, 정의당 윤소하 원내대표가 9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573돌 한글날 경축식에서 한글날 노래를 부르고 있다./연합뉴스
이낙연 국무총리가 9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573돌 한글날 경축식에 참석해 유공자를 포상하고 있다./연합뉴스
9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573돌 한글날 기념식이 열리고 있다./연합뉴스
제573돌 한글날을 하루 앞둔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19 한글문화큰잔치 전야제에서 '세상을 열어준 한글'을 주제로 배우들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연합뉴스

제573돌 한글날을 하루 앞둔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19 한글문화큰잔치 전야제에서 '세상을 열어준 한글'을 주제로 배우들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연합뉴스
제573돌 한글날을 하루 앞둔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19 한글문화큰잔치 전야제에서 대취타 연주가 펼쳐지고 있다./연합뉴스
573돌 한글날을 하루 앞둔 8일 오후 서울 세종대로 광화문광장 세종대왕상 앞 훈민정음 서문 너머로 나무 판자에 시민들이 부착한 장미꽃이 '한글 사랑해'라는 문구를 수놓고 있다./연합뉴스
573돌 한글날을 하루 앞둔 8일 오전 서울 마포구 대흥동에 위치한 4년제 성인대상 학력인증기관 양원초등학교에서 만학도들이 한글수업 중 노래를 부르고 있다./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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