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주 이어 박인숙 삭발…"조국, 한국의 수치"

입력 2019.09.11 11:30
자유한국당 박인숙 의원이 11일 오전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해임을 요구하며 삭발하고 있다./연합뉴스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 계단 밑에서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 김도읍 의원, 정양석 의원이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 철회를 요구하며 삭발을 하는 박인숙 의원을 착잡한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다./뉴시스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 계단 밑에서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왼쪽)가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 철회를 요구하며 삭발을 하는 박인숙 의원을 착잡한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다./뉴시스
자유한국당 박인숙 의원(오른쪽 두번째)이 11일 오전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해임을 요구하며 삭발을 한 후 황교안 대표(왼쪽)의 격려를 받고 있다. 오른쪽은 함께 삭발한 김숙향 동작갑 당협위원장./연합뉴스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왼쪽)가 11일 오전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 철회를 요구하며 삭발한 박인숙 의원(오른쪽)과 김숙향 동작갑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가운데)와 함께 구호를 외치고 있다./연합뉴스
자유한국당 박인숙 의원(오른쪽)과 김숙향 동작갑 당협위원장이 11일 오전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해임을 요구하며 삭발하기에 앞서 성명을 발표하고 있다./연합뉴스
3일의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