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화재 '방화 추정'…냉장고 안 성인 남녀 변사체 2구

입력 2019.09.11 10:46
11일 새벽 충남 천안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아파트 안 주방 냉장고 안에서 불에 탄 시신 2구가 발견했다. 사진은 불이 난 아파트 현장./연합뉴스
 
11일 새벽 충남 천안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아파트 안 주방 냉장고 안에서 불에 탄 시신 2구가 발견했다. 사진은 불이 난 아파트 현장./연합뉴스
11일 새벽 충남 천안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아파트 안 주방 냉장고 안에서 불에 탄 시신 2구가 발견했다. 사진은 불이 난 아파트 현장./연합뉴스
11일 새벽 화재가 발생한 충남 천안의 한 아파트 안 주방 냉장고 안에서 시신 2구가 발견됐다. 현장 조사를 위해 경찰 과학수사대를 비롯한 감식팀이 화재 현장으로 들어가고 있다./연합뉴스
11일 새벽 충남 천안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아파트 안 주방 냉장고 안에서 불에 탄 시신 2구가 발견했다. 사진은 불이 난 아파트 현장./연합뉴스
11일 오전 22분께 충남 천안시 서북구 쌍용동 한 아파트 5층에서 폭발음과 함께 불이 난 가운데 집안에서 성인과 아이로 추정되는 불에탄 시신 2구가 발견됐다. 시신은 모두 거실 바닥에 옆으로 놓인 냉장고 안에서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뉴시스
11일 오전 22분께 충남 천안시 서북구 쌍용동 한 아파트 5층에서 폭발음과 함께 불이 난 가운데 집안에서 성인과 아이로 추정되는 불에탄 시신 2구가 발견됐다. 시신은 모두 거실 바닥에 옆으로 놓인 냉장고 안에서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뉴시스
3일의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