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째 텅빈 집"…조국 동생 전처 자택 압수수색

김동환 기자
입력 2019.09.11 07:59
10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좌동 한 아파트에서 검찰이 조국 법무부장관 동생의 전처 자택 압수수색을 마치고 나오고 있다.
 
10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좌동 한 아파트에서 검찰이 조국 법무부장관 동생의 전처 자택 압수수색을 마치고 나오고 있다.
10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좌동 한 아파트에서 검찰이 조국 법무부장관 동생의 전처 자택 압수수색을 마치고 나오고 있다.
10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좌동 한 아파트에서 검찰이 조국 법무부장관 동생의 전처 자택 압수수색을 마치고 나오고 있다.
10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좌동 한 아파트에서 검찰이 조국 법무부장관 동생의 전처 자택 압수수색을 마치고 나오고 있다.
10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좌동 한 아파트에서 검찰이 조국 법무부장관 동생의 전처 자택 압수수색을 하기 위해 아파트 안으로 들어가고 있다.
10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좌동 한 아파트 앞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동생 전처 자택 압수수색에 들어간 검찰을 취재진들이 기다리고 있다.
10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좌동 한 아파트 앞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동생 전처 자택 압수수색에 들어간 검찰을 취재진들이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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