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딸 특혜 입학 논란…대학가에 불붙은 대자보 "의혹 규명"

고운호 기자·김동환 기자
입력 2019.08.26 07:58
25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 후문 학생게시판에서 시민들이 조국 법무부장관의 내로남불을 비판한 대자보를 보고 있다./고운호 기자
 
25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 후문 학생게시판에서 시민과 학생이 조국 법무부장관의 내로남불을 비판한 대자보를 보고 있다./고운호 기자
25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 후문 학생게시판에 조국 법무부장관의 내로남불을 비판한 대자보가 부착되어있다./고운호 기자
25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 후문 학생게시판에 싸이의 노래 '아버지'를 패러디해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를 풍자한 대자보가 붙어있다./고운호 기자
25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 후문 학생게시판에 조국 법무부장관의 내로남불을 비판한 대자보가 부착되어있다./고운호 기자
25일 오후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딸 의혹 해명을 요구하며 지난 23일에 부산대 정문 인근에 재학생들이 붙였던 대자보가 세장 중 두장이 떼어져있다./김동환 기자
25일 오후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딸 의혹 해명을 요구하며 지난 23일에 부산대 정문 인근에 재학생들이 붙였던 대자보가 세장 중 두장이 떼어져있다./김동환 기자
25일 오후, 서울 관악구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쓰레기통에 전대협이 배표한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를 비판하는 유인물이 버려져있다./고운호 기자
3일의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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