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허위사실 유포 많아…말할 기회를 달라"

박상훈 기자·장련성 기자
입력 2019.08.23 13:36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23일 오전 국회 인사청문회 준비를 위해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박상훈 기자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23일 오전 국회 인사청문회 준비를 위해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가족을 둘러싼 각종 의혹에 휩싸인 조국(54)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국민 청문회가 열리면 지금 제기되고 있는 모든 의혹에 답하겠다"며 여당이 제안한 '국민 청문회'에 참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박상훈 기자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23일 오전 국회 인사청문회 준비를 위해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조 후보자는 23일 오전 9시 45분께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이 꾸려진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출근해 "장관 후보자로서 어떤 형식의 검증도 마다하지 않겠다"며 "국회 청문회가 열리면 지금 제기되고 있는 모든 것에 대해 답변할 것"이라고 말했다./박상훈 기자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23일 오전 국회 인사청문회 준비를 위해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조 후보자는 "어제(22일) 민주당에서 국민 청문회를 제안해주신 것이나, 정의당에서 소명 요청서를 보내주신 것은 국민들에게 충분한 설명이 필요하다는 뜻으로 알고 있다"며 "국민 청문회가 준비될 경우 당연히 여기에 출석해 답하겠다"고 밝혔다./박상훈 기자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23일 오전 국회 인사청문회 준비를 위해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조 후보자는 "국민 청문회 형식이 정하는 대로 따르겠다"며 "정의당의 소명 요청에도 조속히 응하겠다"고 말했다./박상훈 기자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23일 오전 국회 인사청문회 준비를 위해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이날 취재진 앞에 선 조 후보자는 이날 "매일매일 저의 주변과 과거를 고통스럽게 돌아보고 있다. 많이 힘들다"고 입을 열었다./박상훈 기자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적선동의 한 빌딩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자신의 차량에서 내리고 있다./장련성 기자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적선동의 한 빌딩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차량에서 내려 사무실로 향하고 있다./장련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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