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정 "조국, 칼날 위에 선 자세로 해명해야…특권 누린것 아닌가"

입력 2019.08.22 15:37
22일 오후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열린 '정치개혁, 사법개혁 약속이행 촉구 정의당 결의대회'에서 심상정 대표가 발언하고 있다./연합뉴스

정의당 심상정 대표는 22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딸 입시 등 논란과 관련, "의혹이 신속히 규명돼야 한다"고 말했다. 심 대표는 이날 상무위원회 모두발언에서 "20·30대는 상실감과 분노를, 40·50대는 상대적 박탈감을, 60·70대는 진보진영에 대한 혐오를 표출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연합뉴스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열린 정치개혁, 사법개혁 약속이행 촉구 정의당 결의대회에서 심상정 대표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뉴시스
정의당 심상정 대표 등 당직자들이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상무위원회를 열기 전 국회의 정치개혁 약속이행을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뉴시스
정의당 심상정 대표 등 당직자들이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상무위원회를 열기 전 국회의 정치개혁 약속이행을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뉴시스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치개혁특위 정치개혁 제1 소위에서 심상정 의원이 장제원 자유한국당 간사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뉴시스
정의당 심상정 대표가 22일 오전 열린 국회 정개특위 정치개혁제1소위에 참석하며 자유한국당 장제원 의원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연합뉴스
말모이100

오늘의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