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딸 논문 논란'에 "명백한 가짜뉴스"…분노한 대학가는 술렁

고운호 기자
입력 2019.08.21 10:11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21일 오전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이 마련된 서울 종로구 적선 현대빌딩으로 출근하고 있다. 딸 조모(28)씨가 2014년 서울대 환경대학원에 입학, 의학전문대학원 입시를 준비하면서 두 학기 연속 전액 장학금을 받았던 것으로 20일 나타났다. 조씨는 그러고도 부산대 의전원 합격 다음 날 학교를 그만둬 '먹튀' 논란이 일고 있다./고운호 기자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21일 오전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이 마련된 서울 종로구 적선 현대빌딩으로 출근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딸 조모 씨(28)가 한영외국어고 3학년 당시 공주대 생명과학과에서 3주가량 인턴을 한 뒤 국제조류학회 발표초록(개요)에 제3저자로 등재된 사실이 20일 추가로 확인됐다. 조 씨는 고교 2학년 때는 2주 동안 단국대 의대 인턴을 거쳐 이듬해 대한병리학회 논문의 제1저자로 이름을 올렸다./연합뉴스
21일 오전,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서울 종로구 적선 현대빌딩 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고운호 기자
21일 오전,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서울 종로구 적선 현대빌딩 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 앞에서 의혹에 대해 해명하고 있다./고운호 기자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21일 오전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이 마련된 서울 종로구 한 건물로 출근하고 있다./연합뉴스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21일 오전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이 마련된 서울 종로구 한 건물로 출근하고 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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