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대 규모' 수영선수권대회, 광주에 열린다…화려한 전야제

김영근 기자
입력 2019.07.12 08:04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하루 앞둔 10일 광주 동구 금남로 518민주광장에서 전야제 행사가 열렸다. 도청 앞 분수대에서는 각국의 물이 '민주,평화,인권'의 도시 광주에서 합쳐서 세계의 평화와 번영을 모색한다는 의미의 합수행사가 열렸다.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하루 앞둔 10일 광주 동구 금남로 518민주광장에서 전야제 행사가 열렸다. 도청 앞 분수대에서는 각국의 물이 '민주,평화,인권'의 도시 광주에서 합쳐서 세계의 평화와 번영을 모색한다는 의미의 합수행사가 열렸다.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하루 앞둔 10일 광주 동구 금남로 518민주광장에서 전야제 행사가 열렸다.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하루 앞둔 10일 광주 동구 금남로 518민주광장에서 전야제 행사가 열렸다.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이틀 앞둔 10일 남부대국제수영장에서 시상요원들이 국기게양 연습을 하고 있다.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하루 앞둔 10일 남부대학교국제수영장에는 각국 선수들이 결전을 앞두고 훈련을 하고 있다.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하루 앞둔 10일 남부대학교 국제수영경기장. 선수들이 훈련을 하고 있다.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하루 앞둔 11일 남부대학교국제수영장에는 각국 선수들이 결전을 앞두고 훈련을 하고 있다.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하루 앞둔 11일 남부대학교국제수영장에는 각국 선수들이 결전을 앞두고 훈련을 하고 있다.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하루 앞둔 11일 남부대학교국제수영장에는 각국 선수들이 결전을 앞두고 훈련을 하고 있다.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이흘 앞둔 10일 다이빙선수들이 막바지 훈련에 여념이 없다.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이흘 앞둔 10일 광주여대에서 시상요원들이 최종 리허설을 하고 있다.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이흘 앞둔 10일 광주여대에서 시상요원들이 최종 리허설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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