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김여정, 이희호 여사 조의문과 조화 보내 "남북협력 계속하자"

입력 2019.06.13 08:26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동생 김여정 노동당 선전선동부 제1부부장(오른쪽)이 12일 오후 이희호 여사 서거와 관련, 판문점 통일각에서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가운데), 박지원 김대중평화센터 부이사장에게 김 위원장이 보내는 조화를 전달하고 있다./통일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2일 이희호 여사 서거와 관련, 판문점 통일각에서 여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을 통해 전달한 조화./통일부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12일 오후 경기도 판문점 북측 지역인 통일각에서 김여정 노동당 선전선동부 제1부부장으로부터 고 이희호 여사 조화를 전달 받기 위해 인사를 나누고 있다./통일부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김여정 노동당 선전선동부 제1부부장이 12일 오후 경기도 판문점 북측 지역인 통일각에서 고 이희호 여사 조화를 전달 받기 위해 인사를 나누고 있다./통일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2일 오후 이희호 여사 서거와 관련, 동생 김여정 노동당 선전선동부 제1부부장을 통해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서호 통일부 차관, 박지원 김대중평화센터 부이사장에게 전달한 조화가 무진동차에 실려 남북출입사무소를 지나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김여정 북한 노동당 선전선동부 제1부부장이 12일 오후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고(故) 이희호 여사 별세에 대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조의문과 조화를 남측에 전달했다.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등 남측 관계자들과 이야기 하는 김 제1부부장 앞에 김 위원장 명의의 조의문이 담긴 붉은색 서류철이 놓여있다./통일부
북한 조선중앙TV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선전선동부 제1부부장을 판문점에 보내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박지원 김대중평화센터 부이사장에게 고(故) 이희호 여사 별세에 대한 조화와 조의문을 보냈다고 12일 방송했다./조선중앙TV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동생 김여정 노동당 선전선동부 제1부부장이 12일 오후 판문점 통일각에서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김 부부장은 이날 이희호 여사 서거와 관련해 김 위원장이 보내는 조화를 전달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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