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장 대치 5일째…오늘 '패스트트랙' 재시도

남강호 기자·고운호 기자
입력 2019.04.29 08:09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앞에서 패스트트랙과 관련해 대치상태가 계속되는 상황에 대한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남강호 기자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앞에서 패스트트랙과 관련해 대치상태가 계속되는 상황에 대한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남강호 기자
자유한국당 정양석 원내수석부대표, 정점식 의원 등이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대치 정국과 관련 민주당원 개입 등에 대해 증거자료를 제시하고 있다 /남강호 기자
자유한국당 정양석 원내수석부대표, 정점식 의원 등이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대치 정국과 관련 민주당원 개입 등에 대해 증거자료를 제시하고 있다 /남강호 기자
김종민 간사(왼쪽두번째) 등 더불어민주당 국회 정치개혁특위 위원들이 28일 오후 비상대기 중인 국회 예결위 회의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기동민, 김동민, 최인호, 이철희 의원 /남강호 기자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가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예결위회의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남강호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예결위회의장 앞에서 열린 당 대책논의에 참석하던 중 인터뷰하던 홍영표 원내대표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남강호 기자
황교안 한국당 대표가 28일 오후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패스트트랙과 관련 회의실을 점거중인 나경원 원내대표 및 당 소속 의원들을 만나 격려하고 국회를 나서고 있다 /남강호 기자
유승민 바른미래당 의원이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남강호 기자
심상정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위원장이 28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남강호 기자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이 패스트 트랙지정을 두고 대치를 계속하고있는 2019년 4월 28일 오후, 한국당 보좌진들이 정개특위 개회를 막기 위해 한국당 의원들이 점거농성중인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회의장 밖에서 대기하고 있다 /고운호 기자
3일의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