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추모시설에 헌화 후 일정 마무리…예정보다 2시간여 지연

입력 2019.04.26 15:37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6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 있는 러시아 태평양함대 2차대전 전몰 수병 추모시설을 방문해 헌화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6일(현지시간)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러시아 태평양함대사령부 인근 2차 대전 참전 용사를 추모하기 위한 '꺼지지 않는 불꽃'에 헌화하고 있다 /연해주 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6일(현지시간)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러시아 태평양함대사령부 인근 2차 대전 참전 용사를 추모하기 위한 '꺼지지 않는 불꽃'에 헌화하고 있다 /연해주 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러시아 방문 일정을 마치고 26일 오후(현지시각)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역에서 환송식을 하고 있다 /뉴시스
북러 정상회담을 마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6일(현지시간)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역에서 열린 환송행사에서 의장대 사열에 앞서 중절모를 벗고 있다 /연합뉴스
북러 정상회담을 마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6일(현지시간)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역 앞에서 열린 환송행사에서 코트 안으로 손을 집어 넣고 있다 /연합뉴스
북러 정상회담을 마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6일(현지시간)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역에 도착해 열차로 향하는 플랫폼으로 향하며 관계자들과 이야기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26일(현지시간)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러시아 태평양함대사령부 인근 꺼지지 않는 불꽃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화환이 놓여있다. 이날 김정은 위원장의 태평양함대 사령부 방문 일정은 취소됐다 /연합뉴스
북한 노동신문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 25일 러시아 극동연방대학교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 만찬을 한 모습을 26일 보도했다 /노동신문
북한 노동신문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 25일 러시아 극동연방대학교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 만찬을 한 모습을 26일 보도했다 /노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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