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패턴과 시스루로 눈길 잡는 뉴욕 패션위크

입력 2019.02.11 15:16
10일(현지시간) 뉴욕 스프링 스튜디오에서 열린 패션위크에서 한 모델이 라퀸 스미스의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AFP연합뉴스
 
10일(현지시간) 뉴욕 스프링 스튜디오에서 열린 패션위크에서 한 모델이 라퀸 스미스의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화려한 패턴의 의상을 입은 모델이 스카프를 휘날리며 런웨이를 걷고 있다 /AFP연합뉴스
10일(현지시간) 뉴욕 스프링 스튜디오에서 열린 패션위크에서 한 모델이 라퀸 스미스의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수영복을 연상케하는 의상을 입은채 런웨이를 걷고 있다 /AFP연합뉴스
10일(현지시간) 뉴욕 스프링 스튜디오에서 열린 패션위크에서 한 모델이 라퀸 스미스의 시스루를 입고 파격적인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AFP연합뉴스
10일(현지시간) 뉴욕 스프링 스튜디오에서 열린 패션위크에서 한 모델이 라퀸 스미스의 시스루를 입고 파격적인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AFP연합뉴스
10일(현지시간) 뉴욕 스프링 스튜디오에서 열린 패션위크에서 한 모델이 라퀸 스미스의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강렬한 빨간 컬러의 퍼 의상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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