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지 않은 노량진 갈등…구시장 폐쇄 해법은?

입력 2019.02.11 11:35
노량진 수산시장 구시장 상인들과 민주노점상전국연합 조합원들이 11일 오전 서울 동작구 동작경찰서 앞에서 편파수사 규탄 집회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노량진수산시장 현대화비상대책총연합회가 11일 오전 서울 동작구 동작경찰서 정문 앞에서 열린 '동작경찰서 편파수사 규탄대회 및 공정수사 촉구 집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뉴시스
노량진 수산시장 구시장 상인들과 민주노점상전국연합 조합원들이 11일 오전 서울 동작구 동작경찰서 앞에서 집회를 열고 구시장 폐쇄 과정에서 발생한 수협측과 상인들 사이의 충돌 사건에 대해 경찰이 공정하게 수사할 것을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뉴시스
노량진수산시장 현대화비상대책총연합회가 11일 오전 서울 동작구 동작경찰서 정문 앞에서 열린 '동작경찰서 편파수사 규탄대회 및 공정수사 촉구 집회'에서 동작경찰서를 향해 함성을 외치고 있다 /뉴시스
11일 상인들은 이날 상인 1명과 민주노련 소속 회원 7명이 수협직원들과의 물리적 충돌과 관련해 경찰 수사를 받는 것과 관련해, 수협 용역측의 상인 폭력 문제에 대해선 경찰들이 함구하고 있다며 공정수사를 촉구했다 /연합뉴스
수협 측은 지난 8일 구시장 차량 출입구를 전격 폐쇄했으나 막아두었던 4개의 진입로 및 주차장 출입구 중 3곳은 통행이 일시 재개된 상태다. 수협 측은 이에 "(구시장) 시설 노후로 낙석·붕괴 등 심각한 안전사고 위험이 상존하는데도 일부 상인들이 지속적으로 영업행위를 하고 있는 데 따른 조치"라고 밝혔다. 노량진 수산시장 구시장 상인들과 민주노점상전국연합 조합원들이 11일 오전 서울 동작구 동작경찰서 앞에서 편파수사 규탄 집회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11일 오전 서울 동작구 동작경찰서 앞에서 열린 노량진 수산시장 구시장 상인들과 민주노점상전국연합 조합원들의 편파수사 규탄 집회에서 한 상인이 목도리로 얼굴을 감싸고 있다 /연합뉴스
노량진수산시장 현대화비상대책총연합회가 11일 오전 서울 동작구 동작경찰서 정문 앞에서 '동작경찰서 편파수사 규탄대회 및 공정수사 촉구 집회'를 열고 있다 /뉴시스
3일의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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