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돌vs알파고' 약속 지킨 인간대표, '졌지만 아름답다'

김지호 기자
입력 2016.03.16 07:04
이세돌 9단이 15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구글 딥마인드 챌린지 매치' 기자회견을 마친 뒤 퇴장하고 있다. / 김지호 기자
 
이세돌 9단이 15일 오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구글 딥마인드 '알파고'와의 챌린지 매치 다섯번째 대국을 마친 뒤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김지호 기자
이세돌 9단이 15일 오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구글 딥마인드 '알파고'와의 챌린지 매치 다섯번째 대국을 마친 뒤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김지호 기자
이세돌 9단이 15일 오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구글 딥마인드 '알파고'와의 챌린지 매치 다섯번째 대국을 마친 뒤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김지호 기자
15일 오후 서울 중구 새문안로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이세돌 9단과 구글 인공지능 알파고와 대국이 끝나고 진행된 시상식이 열리고 있다/ 김지호 기자
알파고 개발자에게 한국기원 홍석현 총재가 명예 9단증을 수여하고 있다/ 김지호 기자
15일 오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이세돌 9단 대 구글 딥마인드 '알파고'와의 챌린지 매치 다섯번째 대국이 끝난 뒤 대국장이 공개되고 있다./ 김지호 기자
이세돌 9단이 15일 오후 인공지능 알파고와의 ‘구글 딥마인드 챌린지 매치’ 5번기 제5국을 마친 뒤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데미스 하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대표로부터 선물을 받고 있다. / 김지호 기자
이세돌 9단이 15일 오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구글 딥마인드 '알파고'와의 챌린지 매치 다섯번째 대국을 마친 뒤 열린 시상식에서 밝게 웃고 있다. / 김지호 기자
이세돌 9단이 15일 오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구글 딥마인드 '알파고'와의 챌린지 매치 다섯번째 대국을 마친 뒤 열린 시상식./ 김지호 기자
이세돌 9단이 알파고와 대국을 1승4패로 마무리했다. 15일 대국이 끝난뒤 이 9단이 기자회견을 기다리는 동안 부인과 딸이 입장하고 있다. /김지호 기자
16일 알파고와 대국을 모두 마치고 시상식을 기다리는 이세돌 9단이 딸과 함께 마주보며 웃고 있다. / 김지호 기자
이세돌 9단이 15일 오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구글 딥마인드 '알파고'와의 챌린지 매치 다섯번째 대국을 마친 뒤 기자회견에 참석, 밝게 웃고 있다. /김지호 기자
이세돌 9단이 15일 오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구글 딥마인드 '알파고'와의 챌린지 매치 다섯번째 대국을 마친 뒤 열린 시상식. /김지호 기자
이세돌 9단이 15일 오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구글 딥마인드 '알파고'와의 챌린지 매치 다섯번째 대국을 마친 뒤 열린 시상식에서 상을 받은 뒤 자리로 돌아가고 있다. /김지호 기자
이세돌 9단이 15일 오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구글 딥마인드 '알파고'와의 챌린지 매치 다섯번째 대국을 마친 뒤 열린 시상식장에 입장하고 있다. /김지호 기자
이세돌 9단이 알파고와 대국을 1승4패로 마무리했다. 15일 대국이 끝난뒤 기자회견이 끝나고 알파고 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가운데 여성은 중국 여기사 루이9단./ 김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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