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m 추락해도 멀쩡” LG전자, 신봉선 덕에 광고효과 '톡톡'

이윤정 기자
입력 2020.01.14 13:56
방송인 신봉선이 LG전자에게 선물받은 새 휴대전화를 공개했다.

14일 오전 신봉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쓴 휴대폰 중에 가장 날 오래 버텨줬어. 첫 스마트폰 G6 잊지 못할 거야"라며 휴대폰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잘 쓸게요. 사랑해요 LG"라고 고백하며 LG전자로부터 받은 선물임을 언급했다.

신봉선이 선물받은 LG 스마트폰./신봉선 인스타그램
최근 채널A 예능프로그램 '특급주무관'에 출연한 신봉선은 50m 높이의 흔들 다리에서 뛰어가다 휴대전화를 아래로 떨어뜨렸다.

아무도 휴대전화가 멀쩡할 것이라고 기대하지 않았지만, 이후 발견된 휴대전화는 손상 하나 없이 깨끗했다. 심지어 깨진 줄 알았던 액정에 대해 신봉선은 "원래 깨져있던 것"이라며 신기해했다.

방송 후 네티즌들은 '어느 기종이기에 그렇게 튼튼하냐'며 관심을 보였고, 이 덕분에 LG 휴대전화의 내구성이 인정받았다. 이에 LG전자는 신봉선에게 신제품을 선물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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