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김유지, 루게릭병 투병 박승일 찾았다…:유지보고 바로 화풀림"[★SHOT!]

OSEN
입력 2019.12.03 07:29

[OSEN=최나영 기자] 배우 정준, 김유지 커플이 전 프로농구 코치 박승일을 찾았다.

정준은 2일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찾아가 화가 난 형인데 유지보고 바로 화풀림"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많은 분들이 예전처럼 관심 가져 줬으면 좋겠다고 하는 형. 형 오늘부터 유지랑 같이 기도할게요!! 아이스버킷 챌린지 다시 시작할수 있게 그리고 많은 관심 가질수 있게요. 형 힘내요. 지금처럼 그리고 알지!! 내가 얼마나 사랑하는지!!! 세상에서 가장 강한 남자"라고 덧붙이며 박승일을 응원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은 정준과 김유지가 박승일과 함께 포즈를 취하며 미소짓고 있는 모습을 담았다.

한편 가수 션과 루게릭병 투병 중인 전직 박승일이 이끄는 승일희망재단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한 '미라클 365x위드아이스 릴레이런' 행사가 지난달 30일 뚝섬 한강 공원에서 진행됐던 바다.

한편 정준과 김유지는 TV조선 '연애의 맛'으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 공개 열애 중이다.

/nyc@osen.co.kr

[사진] 정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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