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미네소타 폭설

입력 2019.12.03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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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 연합뉴스
추수감사절 연휴 마지막 날인 1일(현지 시각) 폭설이 내린 미국 미네소타주(州) 덜루스시 이스트 8번가 거리에서 주민들이 쌓인 눈을 삽으로 치우고 있다. 전날부터 미 중북부에 폭설이 쏟아져 덜루스 지역엔 최대 50㎝까지 눈이 쌓인 곳이 있다고 미 기상청은 전했다. 겨울 눈 폭풍은 이날 오전 북동부까지 세력을 넓혀 뉴욕주 북부에 최대 40㎝의 눈이 내렸고, 항공기 600여 편이 취소됐다.
조선일보 A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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