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브리핑] 女농구 우리은행, KB 잡고 단독 1위

입력 2019.12.03 03:00
여자 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 위비가 2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청주 KB스타즈와 벌인 하나원큐 2019∼2020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62대56으로 이겼다.

여자 프로농구 우리은행의 박혜진(왼쪽)과 김소니아(오른쪽)가 2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KB 강아정(가운데)과 공을 다투고 있다. /연합뉴스
우리은행은 7승1패를 기록하며 이 경기 전까지 공동 선두였던 KB(6승2패)를 2위로 밀어내고 1위에 올랐다. 발목 부상 때문에 지난달 28일 KEB하나은행전에 결장했던 우리은행의 박지현은 이날 9득점 10리바운드 6어시스트를 기록하며 경기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조선일보 A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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