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재순·김용섭 '위당 정인보상'

입력 2019.12.03 03:00
연세대 사학과 동문회와 사학과는 표재순〈왼쪽〉 한국문화기획학교 이사장(사회공헌)과 김용섭 전 연세대 사학과 교수(학술연구)를 위당 정인보상 첫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시상식은 4일 오후 7시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백양누리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조선일보 A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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