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 홀린 미모"…김선아, 나이가 무색한 비키니 자태 [★SHOT!]

OSEN
입력 2019.11.16 12:15

[OSEN=장우영 기자] 배우 김선아가 발리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보냈다.

김선아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피데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발리의 한 리조트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는 김선아의 모습이 담겼다. 챙이 넓은 모자와 수영복을 입고 있는 김선아는 군살 없는 몸매와 모델 못지 않은 비율로 시선을 끈다.

한편, 김선아는 현재 SBS 수목드라마 ’시크릿 부티크‘에서 제니장 역을 맡았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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