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왕국2' 어메이징!" 셀레나 고메즈, 이부 동생과 레드카펫 나들이 [Oh!llywood]

OSEN
입력 2019.11.08 20:02

[OSEN=연휘선 기자] 팝스타 셀레나 고메즈가 동생과 '겨울왕국2'를 관람하며 건강한 근황을 밝혔다.

셀레나 고메즈는 7일(한국시간) 미국 LA 돌비 씨어터에서 동생 그레이시 티페이와 함께 '겨울왕국2'를 관람했다. 그는 관람 전 레드카펫에서 동생과 함께 '겨울왕국'시리즈의 캐릭터 엘사를 연상케 하는 코스튬 드레스를 입고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셀레나 고메즈와 그레이시 티페이는 아버지가 다른 이부 자매인 터. 친자매나 다름 없는 두 사람의 관계가 할리우드 팬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또한 셀레나 고메즈는 영화 관람 후 개인 SNS를 통해 그레이시 티페이와 함께 한 레드카펫 인증샷을 게재하며 한번 더 자매의 우애를 강조했다. 또한 그는 영화에 대해 "'겨울왕국2'는 놀라웠다(Frozen 2 was amazing)"고 극찬해 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셀레나 고메즈가 만성 자가면역질환인 루푸스를 앓으며 공황장애와 우울증 등에 시달렸던 터. 동생과 함께 건강한 근황을 보여준 셀레나 고메즈가 팬들의 반가움을 이끌어냈다.

'겨울왕국2'는 엘사와 안나가 숨겨진 과거의 비밀과 새로운 운명을 찾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를 그린 디즈니 애니메이션 영화다. 시즌1에서 OST '렛 잇 고(Let It Go)'와 함께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21일 개봉 예정. / monami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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