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라스 시프 내한 공연

입력 2019.11.06 03:01

베토벤 해석의 최고 권위자인 헝가리 피아니스트 안드라스 시프(66)가 1999년 그가 세운 오케스트라인 '카펠라 안드레아 바르카'와 함께 오는 12일 오후 8시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13일 오후 8시 아트센터 인천에서 내한공연을 연다. 내년 베토벤 탄생 250주년을 기념해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1~5번을 나눠 시프가 협연하고 동시에 지휘도 한다. 고전부터 현대까지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이는 시프는 90장 넘는 음반을 냈고 그래미상 최우수 클래식 독주 부문상과 앨범상 등을 받았다. (02)541-3173



조선일보 A23면
3일의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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