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세령, 연인 이정재와 동반 출국 포착…"애정전선 이상無"

장우정 기자
입력 2019.11.01 16:20 수정 2019.11.01 16:35
왼쪽부터 이정재, 임세령.
배우 이정재와 대상그룹 임창욱 명예회장의 장녀인 임세령 전무가 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동반 출국하는 모습이 포착돼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날 한 매체는 두 사람이 함께 출국하는 모습을 단독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정재는 선글라스를 쓰고 청셔츠로 한껏 패션 센스를 뽐냈다.

임세령은 무릎 밑으로 내려오는 트렌치코트에 스니커즈를 매치하고 이탈리아 럭셔리 패션 브랜드 ‘보테가 베네타’의 신상 카세트백으로 정점을 찍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없어서 못 사는 백인데, 임세령이 메고 있으니 더 멋지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1월 처음으로 데이트 사진이 공개된 이후 교제를 공식 인정한 바 있다. 이후 두 사람은 극장·레스트랑 등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이 종종 포착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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