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근상 시인 '오장환문학상'

입력 2019.10.09 03:00
제12회 오장환문학상 수상자로 육근상(59·사진) 시인이 선정됐다. 수상 시집은 지난해 나온 '우술 필담(雨述筆談)'이다. 상금은 1000만원. 제8회 오장환신인문학상(상금 500만원) 당선자로는 이신율리(60)가 뽑혔다.


조선일보 A21면
말모이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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