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송중기와 이혼 후 첫 SNS 활동

윤민혁 기자
입력 2019.10.08 06:12
배우 송혜교(38)가 4달 만에 소셜미디어(SNS) 활동을 재개했다. 배우 송중기(34)와 이혼 소식을 알린 후 처음이다.

송혜교 SNS 캡처
송혜교는 지난 5일 인스타그램에 화보를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스모키 메이크업을 한 모습이다. 송혜교는 지난 6월 송중기와 이혼 소식이 전해진 후 SNS 활동을 중단했었다.

송혜교와 송중기는 최근 1년 8개월간 결혼 생활을 마무리했다. 송중기가 올해 6월 27일 이혼 조정 신청을 냈고, 서울가정법원은 지난 7월 22일 이혼 조정 성립을 결정했다.

3일의 약속

오늘의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