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 생리의학상 캐얼린·래트클리프·세멘자 등 3명 공동 수상

장윤서 기자
입력 2019.10.07 19:12
노벨위원회 사이트 갭처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은 미국의 윌리엄 캐얼린과 그래그 세멘자, 영국의 피터 래트클리프 등 3명에게 돌아갔다.

7일(현지시간)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 노벨위원회는 윌리엄 캐얼린과 그래그 세멘자, 영국 피터 래트클리프 등 3명이 2019년 노벨 생리의학상 공동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들은 산소 농도에 따른 세포 반응에 관한 연구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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