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메이저리그 데뷔 이래 첫 홈런 '쾅'

연합뉴스
입력 2019.09.23 06:49 수정 2019.09.23 06:50

류현진(32·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2013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데뷔 이래 통산 첫 홈런을 터뜨렸다.


류현진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서 0-1로 끌려가던 5회 선두 타자로 나와 우중간 펜스를 넘어가는 동점 솔로 아치를 그렸다.

메이저리그 210타수 만에 나온 류현진의 첫 홈런이다.

류현진은 콜로라도 선발 투수 안토니오 센사텔라의 시속 151㎞짜리 빠른 볼을 힘으로 퍼 올려 담 바깥으로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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