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 코리아' 출신 가수 우혜미, 자택서 숨진 채 발견

최상현 기자
입력 2019.09.22 14:20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스코리아’ 출신 가수 우혜미(31·사진)씨가 숨졌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지난 21일 밤 우씨가 마포구 망원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정확한 사인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우씨는 며칠 전부터 지인들과 연락이 닿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우씨는 지난 2012년 엠넷 '보이스 코리아' 시즌1에 출연해 뛰어난 실력으로 이름을 알렸다. 지난 7월에는 첫 번째 음반 ‘s.s.t.’를 내고 활동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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