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2' 윤상현, ♥메이비 절친 이효리 등장에 '얼음' 모드 [Oh!쎈 리뷰]

OSEN
입력 2019.09.16 23:35

이효리, 이상순 부부 등장에 윤상현이 얼음이 된 모습이 웃음을 안겼다. 

16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 MC들은 "예고만으로도 화제가 됐다"면서 절친 이효리와 이상순이 윤비네 방문예정이라고 전했다. 평소 효리가 윤비네 라이프에 애청자라고 했다. 기회가 돼서 놀러오게 됐다며 타이밍이 맞았다고 했다. 

윤상현은 이효리네 방문소식을 듣고 깔끔하게 집정리했다. 그 사이, 원조 국민요정 이효리와 예능대세로 이상순이 도착했다. 텐미닛 작사가와 가수로 첫 만남했다는 메이비와 이효리는 예능출연으로 절친을 인증한 바있다. 
첫 등장부터 효리파워를 입증, 윤상현은 "멋진 이모 왔다"고 했다. 

깜짝 집들이하게 된 이효리와 메이비는 결혼 후 5년만에 만나게 됐다며 서로를 반가워했고 뜨겁게 포옹했다. 

무엇보다 연예인 보듯 과묵해진 윤상현에 MC들은 "핑클 팬이었냐"고 물었다. 효리 앞에선 얼음이 된 윤상현을 보며 메이비는 "사실 결혼 전 부부동반 모임했다, 호칭정리가 안 돼서 어색해 잘 말 못 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ssu0818@osen.co.kr

[사진] '동상이몽2'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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