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조의여왕' 손태영, ♥권상우 영화 열혈홍보 "두번 봐주세요" [★SHOT!]

OSEN
입력 2019.09.11 13:03

[OSEN=하수정 기자] 손태영이 남편 권상우를 위해 내조의 여왕으로 변신했다.

손태영은 1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번할까요 두번 봐 주세요 두번째 포스팅 #메인포스터 #영화 #movie #개봉 #10월17일 #2019년 많이 봐 주실 꺼죠??♡^^"라는 애교 가득한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태영이 찍은 것으로 보이는 남편 권상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어 영화 '두번할까요' 메인 포스터와 권상우의 캐릭터 포스터도 첨부돼 개봉을 앞두고 작품을 홍보했다. 아내 손태영은 남편의 영화 개봉 날짜가 다가오자, SNS에 글을 남기고 적극적으로 홍보하면서 내조를 톡톡히 했다.

다음달 17일 개봉하는 '두번할까요'는 생애 최초 이혼식 후, N차원 와이프 선영(이정현 분)에게서 겨우 해방된 현우(권상우 분) 앞에 이번에는 옛 친구 상철(이종혁 분)까지 달고 다시 그녀가 나타나며 벌어지는 세 남녀의 싱글라이프를 다룬 코믹 로맨스다.


/ hsjssu@osen.co.kr

[사진] 손태영 SNS, 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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