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졸리, 광화문 아파트 전세계약설→학부형 행보 뜨거운 관심[Oh!쎈 이슈]

OSEN
입력 2019.08.23 15:38

[OSEN=박판석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광화문의 한 아파트를 계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매체는 23일 안젤리나 졸리가 최근 광화문에 위치한 아파트 전세게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보안을 위해 안젤리나 졸리의 대리인이 계약을 체결했으며, 한 법무법인이 법적 문제를 검토했다. 

안젤리나 졸리가 계약한 광화문의 아파트는 2008년 7월에 준공된 아파트로 1000여세대가 있다. 24평형부터 58평형까지 대형 아파트로 구성돼 있으며, 58평형의 경우 전세 9억 5천 매매가 14억 정도의 고급 아파트다.

특히나 안젤리나 졸리가 계약 한것으로 알려진 광화문의 아파트는 연세대학교 신촌 캠퍼스와의 거리가 5km이내 인 것으로 알려졌다. 매덕스가 향후 송도 국제캠퍼스 생활을 마친 뒤에 머물 공간으로 점 찍어 놓은 것으로 보인다. 

매덕스는 물론 안젤리나 졸리 역시도 학부모로서 한국에 지낼 공간을 마련 한 것으로 보인다. 매덕스의 대학 생활을 지원하겠다는 뜻을 내비친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

안젤리나 졸리는 최근 아들 매덕스의 연세대학교 입학을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 안젤리나 졸리는 아들과 함께 송도 국제캠퍼스는 물론 종로 등에서 목격됐다. 안젤리나 졸리는 경호원도 없이 편하게 한국에서 일정을 보냈다. 

매덕스는 오는 9월부터 연세대학교 언더우드국제대학에 입학해서 등교 할 예정이다. 매덕스는 1년간 송도에 위치한 캠퍼스에서 생활 한 뒤에 신촌에 위치한 연세대 캠퍼스에서 남은 캠퍼스 생활을 보낸다. 

안젤리나 졸리의 아들이 연세대학교에 입학하면서 그의 일거수 일투족이 큰 관심을 받고 있다./pps2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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