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시리즈 즐기는 한국 리틀야구… 동료 홈런에 '번개 세리머니'

입력 2019.08.23 03:01
/USA투데이스포츠 연합뉴스
한국 리틀야구 선수들이 일본 앞에서 단체로 육상 스타 우사인 볼트로 변신했다. 22일 리틀야구 월드시리즈 인터내셔널 준결승전 1회초 나진원(왼쪽 앞)이 홈런을 친 뒤 동료들과 우사인 볼트의 번개 세리머니를 펼치는 모습. 한국은 2대7로 역전패했다. 23일 퀴라소와 패자부활전에서 이기면 인터내셔널 결승에서 일본을 다시 만난다.

조선일보 A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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