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안젤리나 졸리, 매덕스 위해 소탈한 방한목격담으로 증명한 관심[종합]

OSEN
입력 2019.08.21 19:31

[OSEN=선미경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의 아들 사랑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큰 아들 매덕스의 대학 입학을 위해 직접 한국을 찾은 것. 함께 쇼핑을 학고 학교를 찾아가는 등 엄마로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모습이 목격담으로 이어지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안젤리나 졸리는 지난 1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을 찾았다. 19학번으로 연세대학교 언더우드국제대학 생명공학 전공에 외국인 전형으로 합격한 매덕스를 위한 방한이었다. 안젤리나 졸리는 할리우드 스타가 아닌 엄마로서 아들에게 세심한 신경을 쓰고 있는 것. 

안젤리나 졸리의 아들 매덕스가 연세대학교 학생이 된다는 소식과 함께 이들의 방한 소식도 큰 관심을 얻고 있는 상황. 무엇보다 소탈하게 한국에서의 일상을 즐기고 있는 안젤리나 졸리의 모습이 여러 차례 포착되면서 목격담으로 전해지고 있어 더욱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모습이다. 

안젤리나 졸리는 한국 방문과 함께 시내 곳곳에서 목격됐다. 백화점에서 쇼핑을 하고 통역만 대동한 채 쇼핑을 하는 모습 등이 포착돼 많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안젤리나 졸리는 21일 오전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를 찾아 기숙사와 도서관 시설 등을 둘러본 것으로 알려져 다시 한 번 많은 관심이 쏟아졌다. 아들을 위해 세심하게 학교를 살피는 엄마의 모습이었다. 안젤리나 졸리는 자신을 알아보 팬들의 기념촬영 요구도 흔쾌히 들어주는 등 자상한 모습이었던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끌고 있다. 

매덕스는 안젤리나 졸리가 지난 2000년 캄보디아에서 입양한 첫째 아들로 그동안 여러 공식 자리에 함께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던 바다. 아이들에게 각별한 사랑을 보내고 주고 있는 안젤리나 졸리는 매덕스를 위해 직접 한국까지 함께 방문하며 엄마의 애정을 드러낸 것. 할리우스 스타가 아닌 평범한 엄마로서 안젤리나 졸리의 모습이 보여지고 있어 더욱 뜨겁게 쏟아지는 관심과 응원이다. 

매덕스는 이로써 연세대학교 19학번이 됐으며, 송도 국제캠퍼스에서 다른 학생들과 마찬가지로 기숙사 생활을 하고, 이를 마친 뒤 서울캠퍼스에서 수업을 듣게 된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는 오는 10월 영화 ‘말레피센트2’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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