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졸리, 아들 매덕스와 연세대 캠퍼스 방문→쏟아지는 목격담(종합)[Oh!쎈 이슈]

OSEN
입력 2019.08.21 18:51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아들을 위해 연세대학교 송도 국제 캠퍼스를 찾았다. 

안젤리나 졸리와 매덕스는 21일 연세대학교 송도 국제 캠퍼스를 찾았다. 두 사람은 이날 학교를 찾아서 학교 관계자 등과 미팅을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안젤리나 졸리와 매덕스의 방문과 함께 학교는 핫플레이스로 변했다. 안젤리나 졸리와 매덕스는 쏟아지는 사진 요청에도 흔쾌히 응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만큼 안젤리나 졸리와 매덕스의 목격담은 물론 사진도 많다. SNS 사진 속 안젤리나 졸리와 매덕스는 편안한 복장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수많은 학생들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할리우드 스타의 내한 일정에는 수많은 경호원이 함께 하기 마련이지만 안젤리나 졸리는 경호원 없이 학부모로서 편안하게 돌아다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매덕스는 19학번으로 UIC 국제대학 생명과학공학과에 외국인 전형으로 입학했다. 매덕스는 다른 학생들과 마찬가지로 송도 국제캠퍼스에서 1년간 기숙사 생활을 한다. 

안젤리나 졸리는 2002년 캄보디아의 한 고아원에서 매덕스를 입양해서 키웠다. 이후 브래드 피트와 팍스와 자하라를 입양했으며, 샤일로, 녹스, 비비안 등을 출산하며 6남매와 함께 생활하고 있다.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는 2016년 파경을 맞이했으며, 양육권은 안젤리나 졸리가 가지고 있다.  

세계적인 슈퍼스타의 아들로 매덕스의 행보는 입학전부터 엄청난 관심을 받고 있다. 매덕스는 9월부터 본격적으로 대학에 입학해서 수업을 받는다. /pps2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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