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졸리-아들 매덕스, 연세대 송도캠퍼스서 포착 '교수님 안내 받으며'

스포츠조선=이지현 기자
입력 2019.08.21 14:58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할리우드 톱배우 안젤리나 졸리와 연세대 입학 예정인 아들 매덕스가 연세대 송도 캠퍼스에 있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최근 한국을 방문한 안젤리나 졸리와 매덕스는 21일 연세대 인천 송도캠퍼스를 방문해 성태윤 경제학과 교수(왼쪽)의 안내로 학교 관계자와 미팅을 가졌다.
교내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는 모습이 한 네티즌의 카메라에 포착돼며 SNS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안젤리나 졸리, 매덕스 부자는 지난 1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그 사이 두 모자가 한국에서 쇼핑을 즐기거나 식사를 하는 장면이 카메라에 담겨 이목을 끌었다.
매덕스는 안젤리나 졸리가 브래드 피트와 사귈 당시인 2000년 캄보디아에서 입양한 장남이다. 9월 연세대학교 언더우드국제대학(UIC) 생명공학전공으로 입학한다. K팝 팬으로 알려진 매덕스는 뉴욕대 대신 연세대를 선택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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