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딸이 찍어준 사진 공개…만낯으로 고양이 변신

스포츠조선=정유나 기자
입력 2019.08.13 17:34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고소영이 고양이로 변신한 사진을 공개했다.
고소영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설이가 찍어준 snow"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소영은 얼굴 인식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깜찍한 고양이로 변신한 모습. 만낯의 수수한 차림임에도 숨길 수 없는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고소영과 장동건은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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