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졸리 아들 매덕스, 19학번 연세대 송도국제캠퍼스 기숙사 생활한다

OSEN
입력 2019.08.06 10:20

[OSEN=박판석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의 장남 매덕스가 연세대학교에 입학해서 다른 학생들과 마찬가지로 신입생 1년 동안 기숙사 생활을 할 예정이다. 

6일 OSEN 취재 결과, 안젤리나 졸리의 아들 매덕스는 송도국제캠퍼스에서 다른 학생들과 마찬가지로 기숙사 생활을 한다. 매덕스는 UIC 외국인 전형으로 9월에 입학해서 19학번이 된다. 

매덕스는 UIC국제학부 생명과학공학과에 합격했다. 매덕스가 입학할 예정인 UIC 국제대학은 모든 수업이 영어로 진행되며 50여 국가에서 온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이 소속됐다. 1년간 송도국제캠퍼스에서 기숙사 생활을 마친 뒤 신촌캠퍼스에서 수업을 듣게 된다. 

안젤리나 졸리는 2002년 캄보디아에 위치한 한 고아원에서 매덕스를 입양해 큰 아들로 키웠다. 안젤리나 졸리는 매덕스 뿐만 아니라 둘째 아들 팍스, 셋째 딸 자하라와 넷째 딸 샤일로 누벨, 쌍둥이 녹스와 비비안 등 여섯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은 2016년 파경을 맞이해 큰 충격을 안겼다. 

안젤리나 졸리는 또한 마동석과 함께 마블 '이터널스'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안젤리나 졸리가 출연하는 '이터널스'는 2020년 11월 개봉할 예정이다./pps2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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