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대은, 역투

OSEN
입력 2019.08.01 21:44


[OSEN=수원, 곽영래 기자] 채드벨이 88일 만에 승리를 따냈다. 한화도 KT에 위닝시리즈를 거두며 55일처 만에 연승에 성공했다. 

한화는 1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T와 원정경기를 3-1로 이겼다. 3연전 첫 날 패배 후 2연승을 거둔 한화는 2승1패 위닝시리즈에 성공했다. 한화의 연승은 지난 6월5~7일 3연승 이후 55일 만이다. 

9회초 KT 이대은이 역투하고 있다. / young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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