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장윤정子, 母못지 않은 노래실력에 "6살 맞아?" 극찬 [Oh!쎈 리뷰]

OSEN
입력 2019.07.21 18:41

장윤정 아들 연우의 놀라운 감정표현력에 멤버들도 감탄했다. 

21일 방송된 SBS 예능 '집사부일체'에서 장윤정이 사부로 출연했다.

장윤정이 사부로 출연한 가운데 멤버들의 기본기 테스트로 트로트 교실을 열었다. 이상윤은 의외로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열창해 웃음을 안겼다. 소감에 대해 아들 연우는 "스포츠카가 위잉하는 것 같았다"면서 흥바람이 났다고 전했다. 

양세형은 아들 연우의 노래를 듣고싶다고 바람을 넣었고, 연우는 "해보겠다"며 나섰다. 장윤정은 음치, 박치라고 했던 아들의 노래를 걱정했고, 숨죽이며 무대를 들었다. 

아들은 母처럼 감정을 담아 눈을 감고 노래를 부르더니 장윤정과 똑같이 손 제스처까지 따라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하이라이트 구간까지 완벽하게 표현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사랑과 이별을 넘나들며 감정을 몰입했고 이승기는 "아기천사가 노래해준 것 같았다"며 평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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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집사부일체'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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