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캐나다 초청받은 희쓴부부

구본우 기자
입력 2019.07.16 03:00

TV조선 '아내의 맛' 밤 10시

TV조선은 16일 밤 10시 '아내의 맛'을 방송한다.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캐나다 퀘벡 관광청의 초청을 받아 여행길에 오른다. 유쾌했던 두 사람의 캐나다 신혼여행 장면이 화제가 되어 별도로 초청장을 보낸 것이다.

두 사람은 드라마 '도깨비'에서 공유가 묵었던 호텔 스위트룸에 입성한다. 고급스러운 외관은 물론 퀘벡 시내가 한눈에 보이는 아름다운 전망을 즐긴다. 호텔 고급 레스토랑까지 접수한 홍현희는 우아한 먹방을 시도하지만, 이내 참지 못하고 양손을 사용해 음식을 마구 먹어 웃음을 안긴다.

퀘벡 관광청 장관과의 만남도 성사된다. 긴장한 채 나타난 두 사람에게 장관은 뜨거운 포옹을 건네며 분위기를 풀어준다. 홍현희·제이쓴 부부 역시 특유의 친화력을 발휘해 한국과 캐나다를 대표하는 선물 교환식을 진행한다.

한편, 함소원과 진화의 부부 싸움에 중국에 있던 시어머니가 한국으로 날아온다. 시어머니가 딸을 돌봐주기로 하면서 부부는 모처럼 둘만의 시간을 갖는다.


조선일보 B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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