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전성시대"…'미스트롯' 부산·대전 콘서트, 12인 트롯걸 향한 환호

스포츠조선=조윤선 기자
입력 2019.07.15 12:53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TV조선 '내일은-미스트롯'(이하 '미스트롯')이 부산과 대전 팬들에게 풍성한 트롯의 맛을 선사했다.
지난 13일과 14일 각각 부산, 대전에서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가 개최됐다.
이날 1등 송가인을 비롯해 정미애, 홍자, 정다경, 김나희, 숙행, 강예슬, 박성연, 두리, 김소유, 하유비, 김희진 총 12명의 트롯걸은 전 세대를 아우르는 감칠맛 나는 무대는 물론, 화려한 연출과 풍성한 볼거리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미스트롯' 서울 앙코르 공연에 초대하는 특별 추첨 이벤트도 진행해 현장을 찾은 팬들의 폭발적인 환호를 끌어내며 즐거운 추억도 선물했다.
또한 V앱 홈페이지를 통해 사연과 함께 신청곡을 받은 트롯걸들은 즉석으로 팬들을 위한 신청곡 라이브 무대까지 선사해 관객과의 소통을 놓치지 않았다.
서울을 시작으로 인천과 고양, 광주, 전주, 천안, 대구, 안양, 창원, 의정부까지 전국에 트롯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미스트롯'은 순차적으로 티켓 매진 소식을 전하며 여전한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는 오는 7월 20일 수원, 7월 27일 청주, 8월 3일 강릉, 8월 10일 원주, 8월 11일 목포, 8월 17일 제주, 8월 18일 서울 앙코르 공연을 남겨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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