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4' 비와이, 명품 패션 굴욕 해명→"십일조 1억 했다" 고백 [Oh!쎈 컷]

OSEN
입력 2019.07.11 09:28

‘해투4’ 비와이가 여러 오해에 대한 진실을 밝힌다.

11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는 '전국 짝꿍 자랑'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서민정, 신지, 김종민, 지상렬, 크러쉬, 비와이가 출연해 어디서도 들어볼 수 없었던 다양한 에피소드를 대방출, 시청자에게 큰 웃음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된다.

그중 귀에 쏙쏙 꽂히는 래핑으로 사랑받고 있는 래퍼 비와이의 출연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동안 토크쇼 예능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비와이가 ‘해투4’에 출연해 괴물 같은 입담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비와이가 여러 오해에 대한 해명을 밝혔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높인다.

그중에서도 비와이의 명품 패션 굴욕 사진 해명이 스튜디오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고. 이는 비와이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명품 아이템을 착용하고 찍힌 사진이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크게 화제 된 이 사진은 비와이에게 가짜 명품을 파는 상인, 패션 테러리스트 등 다양한 별명을 선사하며 굴욕을 안겼다. 과연 비와이가 밝힌 명품 패션 굴욕 사진 해명은 무엇일까.

뿐만 아니라 비와이는 마약 오해 사건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신곡을 준비하면서 연관 검색어에 ‘비와이 마약’이 올라 마음고생을 한 적이 있다”며 당시를 회상한 그는 “그 사건에서 ‘비와이가 하는 약은 오직 구약과 신약’이라는 댓글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물들였다고 한다.

이와 함께 비와이가 십일조를 1억 했던 에피소드부터 스타들의 러브콜을 받았던 사연, 믿고 듣는 랩 실력으로 일일 랩 선생님으로 변신한 모습까지 거침없는 활약을 선보였다는 후문. 여기에 절친 크러쉬와의 손발이 척척 맞는 호흡이 재미를 더했다고 전해져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가 수직 상승한다. /notglasses@osen.co.kr

[사진] KBS 2TV ‘해피투게더4’

효성 탄소섬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