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한혜진 트레이너 "누드 화보 위해 하루 4시간씩 운동, 3일간 물 안 마셔"

OSEN
입력 2019.06.25 21:22

모델 한혜진의 헬스 트레이너가 화보 촬영 비화를 전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연예프로그램 ‘본격 연예 한밤’에서는 한혜진의 몸매 관리 비법이 공개됐다.

한혜진은 최근 파격적인 누드 화보가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한 달 간 하루도 빠짐없이 특훈에 돌입했다고.

트레이너는 8년째 한혜진의 몸매 창조를 돕고 있다. 그는 “한혜진과 서로의 뿌듯함을 느꼈다. 아주 뿌듯했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한혜진에 대해 그는 “원래 독하다. 일단 보디빌더의 운동량과 거의 비슷하다”고 성격을 전했다.

그러면서 “(누드 화보를 위해) 웨이트 2시간, 유산소 1시간씩 하루 총 3~4시간했다”며 “마지막에 몸을 만드는 과정에서 3일 정도 물도 안 마셨다”고 털어놨다./ watch@osen.co.kr

[사진]  ‘본격 연예 한밤’ 방송화면 캡처

3일의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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