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5번째 글로벌 팬미팅 열려…관객만 25만여명

연지연 기자
입력 2019.06.24 09:25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다섯 번째 글로벌 팬미팅을 마쳤다. 관객만 25만8000여명이 몰렸다.

24일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5일부터 16일은 부산에서, 22일부터 23일은 서울에서 'BTS 5TH MUSTER(집결) MAGIC SHOP'을 열고 공연과 라이브 플레이, 네이버 브이라이브 중계로 팬들과 만났다. 이번 팬미팅 주제는 '위로가 필요할 때 듣는 방탄소년단의 음악, 힐링매직샵'이었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
송파구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는 플레이존이 마련돼 방탄소년단에 관한 퀴즈를 맞히는 아미(ARMY)배 골든벨 퀴즈대회, 손성득 안무가와 함께하는 방탄소년단 댄스 교실 등의 이벤트가 개최됐다. 23일 팬미팅은 네이버 브이라이브로 전 세계에 생중계됐다.

서울시는 서울시청, N서울타워, 서울로7017 등 서울의 랜드마크를 방탄소년단의 상징색인 보랏빛으로 물들여 축하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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