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측 "유병재와 6월초 계약 종료..앞날 응원한다"[공식]

OSEN
입력 2019.05.21 12:48

[OSEN=선미경 기자] 방송인 유병재가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YG엔터테인먼트 측은 21일 오후 OSEn에 “유병재 씨와 계약 만료를 앞두고 논의한 끝에 매니지먼트 업무를 6월 초 종료하기로 합의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YG와 함께 하며 유병재 씨를 사랑해주신 사랑해주신 팬들께 감사드리며, 그의 앞날을 응원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유병재는 케이블채널 tvN ‘SNL 코리아’ 작가로 방송계에 입문, 이후 연기자로도 활약하며 방송 활동을 활발하게 진행해왔다. 

특히 최근에는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매니저 유규선 씨와 함께 출연해 인기를 얻었다. 유병재와 함께 유규선 씨도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지적 참견 시점’으로 워낙 큰 인기를 얻었던 만큼 두 사람의 행보에 관심이 모아진다. 

다음은 YG엔터테인먼트의 공식입장

안녕하세요. YG엔터테인먼트입니다. YG는 유병재 씨와 계약 만료를 앞두고 논의한 끝에 매니지먼트 업무를 6월 초 종료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 그동안 YG와 함께 하며 유병재 씨를 사랑해주신 팬 분들께 감사 드리며, 그의 앞날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e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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