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바른미래 채이배, 의원실 점거한 한국당 의원들 경찰에 신고

김보연 기자 최상현 기자
입력 2019.04.25 13:28 수정 2019.04.25 13:43
바른미래당 채이배 의원이 25일 오후 1시10분 공수처법 패스트트랙 지정을 막겠다며 자신의 국회의원회관 사무실을 항의 방문한 자유한국당 의원들을 경찰에 신고했다. 한국당 의원들은 이날 바른미래당 김관영 원내대표가 공수처법 패스트트랙 지정에 반대하는 오신환 의원 대신 채 의원을 국회 사법개혁특위 위원으로 교체하자 채 의원의 사개특위 출석을 막기 위해 사무실로 몰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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