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 하나만 발라도 미백과 주름을 동시에 케어

입력 2018.09.10 03:00

[2018 올해의 브랜드 대상]

지엠홀딩스(대표이사 정형록)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셀라피(Cellapy)'는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에서도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중국 소비자가 선정한 2018 올해의 브랜드 대상 더마코스메틱 부문에 선정됐다.

올해 하반기 중국시장 주력제품 중 가장 기대되는 제품은 에이리페어 크림이다. 셀라피의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개발된 복합 성분과 줄기세포배양액 리포좀 함유로 피부 장벽 개선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또한 미백, 주름 이중성 기능성 제품으로 크림 한 가지만으로도 올인원 케어가 가능하다.

셀라피 관계자는 "중국 시장에서 더마코스메틱의 주요 브랜드로 안착한 것에 대해 자부심을 느낀다"며 "글로벌 더마코스메틱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본격적으로 해외 진출에 나설 예정이다. 앞으로도 좋은 제품으로 고객들의 꾸준한 믿음에 보답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지엠홀딩스 제공
조선일보 C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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